시범 운영 중입니다 · 현재 게시된 글 · 인물 · 언론사는 화면 확인을 위한 예시 데이터이며 실제 인물이나 제보가 아닙니다.

여론광장

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한 글을 희망합니다

'을'의 목소리

“계약서에 없던 일을 3년간 했습니다”

익명 회원6시간 전

원청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업무가 늘었습니다.

처음에는 자료 정리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. 다음 담당자는 보고서 초안을 요청했고, 그다음 담당자는 아예 발표까지 맡겼습니다. 계약서에는 없는 일입니다.

거절하면 다음 계약이 없다는 걸 알기에 말하지 못했습니다. 같은 처지인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. 어디에 상담해야 하는지, 기록은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.

이 글을 평가해 주세요

−10 ~ +10

한 사람 한 표이며,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. 점수대별로 글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.

의견 0

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
첫 의견을 남겨보세요.

“국가와 민족의 미래를
생각한 글을 희망합니다”

여론광장이 지키는 단 하나의 기준입니다

① 한 사람 한 아이디② 실명 글이 먼저 보입니다③ 욕설 · 비방은 댓글이라도 삭제④ 평가에는 이유를 씁니다⑤ 반박할 권리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